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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국 국왕 부부, 뉴욕서 미국 국빈 방문 마무리… 9·11 추모·자선 행사 등 바쁜 일정
찰스 3세 국왕과 카밀라 왕비가 미국 국빈 방문 마지막 날 뉴욕을 찾아 9·11 메모리얼에 헌화하고 각자 별도 일정을 소화했다. 왕비는 뉴욕 공공도서관에서 아동 문해력 행사에 참여했고, 국왕은 할렘의 지역사회 단체를 방문했다. 두 사람은 저녁 록펠러 센터에서 열린 '킹스 트러스트' 자선단체 50주년 기념 갈라 행사로 일정을 마무리했다.
뉴욕한인회 이사회, 회장 판공비 월 2000달러 지급안 찬성 14표로 가결
뉴욕한인회 이사회가 제5차 정기이사회에서 회장 판공비 월 2000달러 지급안을 찬성 14표, 반대 2표로 가결했다. 이명석 회장은 이미 받은 판공비 1만2000달러를 한인회에 기부 형식으로 환불했으며, 향후 수령 여부는 신중히 검토하겠다고 밝혔다. 이날 이사회에서는 회칙위원장 등 4명에 대한 해임안도 찬성 15표로 통과됐다.